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기획예산처의 임시 홈페이지 입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개편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발간물

제8차 아·태복권협회 총회, 19~23일 서울에서 개최

  • 담당부서 복권총괄과
  • 작성자 운영자
  • 연락처 044-215-2150
  • 이메일 부서
  • 작성일 2015.10.14
  • 조회수 1750
첨부파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주요 국가의 복권 관련 고위 정책입안자와 기업가들이 참여하는 제8차 아시아·태평양 복권협회(ALPA, Asia Pacific Lottery Association) 총회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아·태 복권협회는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복권 관련 기관과 사업자들의 이익과 상호교류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2000년 6월 출범했다.



이번 서울 총회는 기재부 복권위원회가 주최하고 ㈜나눔로또가 주관한다.



서울 총회에는 12개 회원국뿐만 아니라 세계복권협회(WLA) 관계자 등 25개 국가의 정부 관계자, 복권사업자 및 시스템 공급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해 역대 APLA 총회 중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총회에서는 인터넷 보급 확산 등에 따른 복권사업 발전과 국제적 협력관계 증진 방안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복권산업의 성장 과정 및 성과, 복권 수익금을 통한 저소득·소외계층 지원 등 나눔 문화 확산, 건전한 레저문화 정착에 이바지하는 복권산업 현황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서울총회가 복권을 건전한 오락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복권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국산 복권시스템 수출 등 복권산업의 세계화를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산 복권시스템은 외국산 시스템 사용에 따른 로열티(연간 20억 원) 지급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2010년 7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3년 6개월에 걸쳐 46억 원을 들여 개발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복권총괄과

POPUP ZONE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