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내용>
□ ‘15.4.24(금), 서울신문은 “정부가 경남기업 검찰 조사와 감사원 감사 등이 진행되고 있는 해외자원개발 정부지원금인 성공불융자에
대해 제도 폐지를 포함한 내년도 예산 전면 재검토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
<정부 입장>
□ 해외자원개발 정부지원금인 성공불융자 사업의 내년도 예산은 아직 소관부처의 예산요구도 제기되지 않은 단계이며, 9월 예산안
편성과정에서 결정될 사안임
□ 정부는 '2016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지침'에서 밝힌 바와 같이
ㅇ 강도 높은 재정개혁을 위해 모든 재정사업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zero-base)할 계획이며, 긴급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예산
소요가 반영되지 않도록 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