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내용>
□ 2014. 11. 10.(월), 동아일보는「로또 판매점 당첨되는 게 로또」제하의 기사에서
ㅇ “복권위는 로또 판매인 지정시 매장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해 가판 개설 등 지원” 및 “내년 1400곳의 신규 판매점을 일괄 모집 방안 검토 중”이라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로또 판매인은 판매점포를 직접 자기비용으로 준비하여야 하며, 판매관련 단말기 및 소모품은 복권수탁사인 ㈜나눔로또에서 지원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현재, 내년 중 1400개의 판매점을 일괄 모집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