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 경북 영양에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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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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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노루, 장수하늘소, 금개구리, 노랑만병초 등 멸종위기종의 증식ㆍ복원을 담당할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가칭, 이하 복원센터)'가 오는 2016년 경북 영양에 들어선다.
기획재정부와 환경부는 "남획과 서식지 훼손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종의 증식ㆍ복원기술을 연구하고 관련 업무를 총괄하기 위한 복원센터를 경북 영양에 건립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재부는 최근 예비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반영해 복원센터의 총사업비 변경 협의를 완료했다. 총 사업비는 841억원으로 확정됐다. 내달 설계용역 발주 등을 거쳐 내년부터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복원센터는 2016년까지 경북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일원에 부지 258만3698㎡, 시설면적 5만1793㎡, 건축면적 1만6030㎡ 규모로 지어진다. 증식ㆍ복원 연구동, 자연적응 연구동, 지원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기재부는 "복원센터는 그간 국ㆍ공립기관, 지방자치단체, 민간연구소 등이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연구를 총괄ㆍ조정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며 "21세기 생물주권국가로서 생물다양성을 확대하는 주요한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고용환경예산과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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