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내용>
□ 헤럴드경제는 “로또판매점 확대는 정부가 나서 사행성을 조장하고 있는 것으로, 결국 재정으로 지원해야 할 서민복지를 서민의 쌈짓돈으로 지원하게 되는 셈이다”라고 윤호중 의원실의 국정감사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하였음.
<기획재정부 입장>
□ 로또판매점 충원방안은 국민의 복권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 기초수급자, 유공자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사행성을 조장하여 복권기금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