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총리ㆍ박 시장, 한강종합개발계획 공동 TF 구성 합의
- 담당부서 지방재정팀
- 작성자 운영자
- 연락처 044-215-2150
- 이메일 부서
- 작성일 2014.09.01
- 조회수 5150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기획예산처의 임시 홈페이지 입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개편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찬 회동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강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기재부와 서울시의 공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와 박 시장은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조찬 회동을 갖고 이 같이 뜻을 모았다.
최 부총리는 '경제 살리기'를 위한 조례ㆍ규칙 등 풀뿌리 규제 완화와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강 및 주변지역 관광자원화' 등에 대해 서울시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를 위해 한강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기재부 1차관ㆍ서울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동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시민 안심특별시 서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지하철 등 안전투자와 관련해 재정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들은 세수여건 악화, 복지지출 증가 등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당면한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최 부총리와 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대화와 협력채널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행정예산심의관, 지방재정팀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POPUP 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