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 수당 25% 인상
- 담당부서 문화예산과
- 작성자 운영자
- 연락처 044-215-2150
- 이메일 부서
- 작성일 2014.01.06
- 조회수 4824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기획예산처의 임시 홈페이지 입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개편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자 국가대표 관련 처우가 큰 폭으로 개선된다.
우선 국가대표 선수 수당이 하루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작년보다 25% 인상된다. 이에 따른 예산은 작년 76억원에서 올해 96억원으로 20억원 증액됐다.
하루 2만원인 국가대표 숙박비는 4만원으로 100% 오른다. 국가대표 건강검진비를 위한 예산도 올해 2억3000억원이 새로 반영됐다.
국가대표 지도자 수당도 작년보다 20.7% 인상된다. 직장이 있는 지도자는 월 330만원에서 450만원으로, 직장이 없는 지도자는 43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늘어난다. 후보선수를 지도하는 전임지도자의 인건비도 작년보다 12.5% 오른다.
정부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선수들의 훈련 여건도 개선하기로 했다.
진천 국가대표종합훈련장 건립이 본격화됨에 따라 올해 관련 예산을 522억원으로 작년보다 59.5% 증액했다.
태릉선수촌 시설을 보강하고자 재작년과 작년에 각각 태릉 국제스케이트장과 컬링장의 시설을 개선한데 이어, 올해는 실내빙상장의 시설을 개선한다.
생활체육 부문과 관련해서도 정부는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를 250명 늘리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문화예산과(044-215-7272)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POPUP 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