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세계화ㆍ창조경제 예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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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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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위한 관련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227억원)보다 35억 늘어난 262억원으로 확정됐다.
기획재정부는 "동남아와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새마을운동'을 전수받으려는 수요가 많아진 것을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 국제기구 및 개발도상국과 긴밀히 협의해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새마을운동'을 내실 있게 확대ㆍ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조경제 관련 예산도 6조5000억원에서 6조5500억원으로 정부안보다 500억원 가량 늘어났다.
주요 내용을 보면, 예비 창업자ㆍ투자자ㆍ멘토ㆍ지원기관 간 교류ㆍ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ㆍ컨설팅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창조경제 타운'를 3개소로 늘리는데 40억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또 국민들이 시제품 등을 직접 제작해볼 수 있는 '무한상상실'을 40개로 확대하는데 20억원,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줄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25억원, 의료분야 등에 특화된 3D 프린팅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데 40억원이 투입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행정예산과(044-215-7516), 연구개발예산과(7371)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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