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내용>
□ ‘13. 5.18(토) 제546차 로또복권 추첨결과, 이례적으로 1등 당첨자가 30명이나 되며, 부산 특정판매점에서 10명이나 발생되어,
ㅇ로또복권 추첨이 판매점과 결탁된 것이 아니냐는 조작설ㆍ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는 취지의 보도
< 참고사항 >
□ 다수의 1등 당첨자 발생 등은 확률상 발생빈도는 적으나 과거 국내외에서 동일인 중복당첨 등 유사 발생 사례 있음
* 1등 다수당첨 사례: 23명(’03.4.26일), 독일(’97년 134명), 일본(’05년 167명)
** 동일인의 1등 중복 당첨사례: ’09. 3. 7일(5건), ’11.12.31일(5건)
□ 당첨조작 가능성은 이미 ’09년 감사원 감사시 전문가를 동원하여 복권시스템을 검증한 결과,
ㅇ 현실적, 물리적으로도 모두 불가능한 것으로 최종 확인
당첨자를 조작하기 위해서는 추첨방송이 끝나는 20:45부터 21:00까지 메인시스템ㆍ백업시스템ㆍ제1감사시스템ㆍ제2감사시스템에 동시에 접속하여 자료를 위ㆍ변조하고, 복권 발매기로 실물티켓을 인쇄하는 한편, 추첨보고서까지 조작해야 가능한 상황이므로 실제 있을 수 없는 상황